‘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땅스부대찌개는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 시스템과 브랜드 경쟁력,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등을 인정받아 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땅스부대찌개는 2016년 론칭 이후 포장과 배달에 최적화된 부대찌개 밀키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고품질의 미국산 햄과 소시지를 활용한 정통 부대찌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양을 앞세워 고객 접점을 넓혀왔다.
가맹점 운영 측면에서는 조리 편의성과 품질 일관성을 높인 운영 구조를 바탕으로 전국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사앱 ‘땅스오더’를 비롯해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과 브랜드 협업을 이어가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은 땅스부대찌개는 국악인 남상일을 신규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캠페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게임사 및 스포츠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정경문 땅스부대찌개 대표는 “6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전국 가맹점주분들의 꾸준한 노력과 고객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은 만큼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운영과 가맹점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고품질의 미국산 햄과 소시지를 활용한 정통 부대찌개를 밀키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600여 개 가맹점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출처 : 리얼캐스트(https://www.rca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