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부대찌개 전문점 전국 1위 땅스부대찌개
뉴스 및 공지사항 내용입니다.

소식

땅스부대찌개, 오사카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통해 K-푸드 브랜드 접점 확대

  • 날짜 2026.07.06
  • 조회수 164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K-푸드를 앞세워 해외 박람회와 비즈니스 행사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간편식과 밀키트 기반 외식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외 가맹 사업을 모색하는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다.

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 땅스부대찌개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통해 K-푸드 브랜드로서의 현지 접점을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일본 인텍스 오사카(INTEX OSAKA)에서 개최됐으며, 외식업과 소매업, 서비스, 교육, 헬스케어, 노인 복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브랜드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와 사업 다각화를 준비하는 기업가, 투자자들이 다수의 브랜드를 직접 비교하고 상담할 수 있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땅스부대찌개는 이번 박람회에서 포장·배달 중심의 운영 구조와 부대찌개 밀키트 시스템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소개했다. 특히 별도의 매장 취식 공간 없이도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 모델과, 간편한 조리 방식으로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메뉴 구성을 현지 관계자들에게 알렸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K-푸드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한국식 간편식, 테이크아웃 기반 외식 모델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땅스부대찌개는 현지 창업 희망자와 외식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운영 방식과 메뉴 구성, 해외 시장 적용 가능성 등을 소개하며 일본 시장 내 사업 확장 가능성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오사카 박람회 참가는 지난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일본 현지 전시 활동으로 진행됐다. 땅스부대찌개는 도쿄에 이어 오사카에서도 브랜드를 소개하며 현지 프랜차이즈 관계자 및 예비 창업자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땅스부대찌개는 연이은 일본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외식 시장의 흐름과 창업 수요를 확인하고, K-푸드 기반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로서의 해외 시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이번 오사카 박람회를 통해 일본 현지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외식 시장의 흐름과 창업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땅스부대찌개의 테이크아웃 전문 운영 모델과 K-푸드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알리며 해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꾸준히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은 땅스부대찌개는 고품질의 미국산 햄과 소시지를 활용한 정통 부대찌개를 밀키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600여 개 가맹점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SNS Share 페이스북 공유하기트위터 공유하기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네이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