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 땅스부대찌개가 2026년 우수 가맹점을 선정하고,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수상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땅스부대찌개는 2016년 론칭한 이래 60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구성, 간편한 조리 방식이 강점인 브랜드다.
땅스부대찌개는 매년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매장 운영과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우수 가맹점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도 위생, 청결, 서비스, 고객 응대, 제품 관리 등 매장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매장을 선정했다.
올해는 기존 운영 방식과 달리 연 1회 선정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보다 많은 가맹점이 포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 규모를 확대했다.
또한 특정 부문별 성과보다 브랜드 운영 기준을 꾸준히 실천하며 고객 만족과 매장 운영 수준을 유지한 점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기존 수상 이력이 있는 가맹점 가운데 지속적으로 우수한 운영 수준을 유지한 매장을 대상으로 ‘재수상 가맹점’도 함께 선정했다.
이를 통해 일회성 성과보다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운영 역량의 중요성을 함께 조명한다는 계획이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가맹점의 꾸준한 운영 관리가 브랜드 신뢰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더 많은 가맹점주의 노력을 격려하고 우수 운영 사례를 전국 가맹점과 함께 공유하고자 수상 규모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위생, 품질, 서비스 등 기본에 충실한 가맹점 운영 문화를 정착시키고,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우수 가맹점 선정은 별도의 시상식 없이 포상과 홍보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수상 점주들의 소감과 매장 운영 노하우를 담은 인터뷰는 땅스부대찌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