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 땅스부대찌개가 국내 프로야구와의 협업을 올해도 이어가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
땅스부대찌개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및 퓨처스리그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땅스부대찌개는 2022년 질롱코리아 후원을 시작으로 2023년 KBO 포스트시즌, 2024년 KBO 퓨처스리그 및 포스트시즌, 2025년 KBO 리그까지
지속적으로 스폰서십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4년 연속 KBO와의 협업이다.
KBO 리그는 2024년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1200만 관중을 기록하며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땅스부대찌개는 이러한 리그 성장세에 발맞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고, 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간 땅스부대찌개는 포스트시즌 일부 경기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커스텀 응원타올 증정과 브랜드 교환권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현장 참여형 마케팅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정규 및 포스트시즌 경기 직관 티켓 응모 이벤트를 운영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올해 역시 스폰서십을 기반으로, 리그 일정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와 팬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야구 팬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2026 KBO 리그와 함께하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야구를 즐기는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 요소를 더하고자 했다”며
경기 관람과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와 팬 간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은 땅스부대찌개는 고품질의 미국산 햄과 소시지를 활용한 정통 부대찌개를 밀키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국 600여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