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스부대찌개가 지난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한 ‘KBO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브랜드 10주년의 의미를 나누고 현장에서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땅스부대찌개 고객 400명이 초청돼 단체 관람을 진행했으며,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함께 브랜드데이 경기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초청 고객은 전국 가맹점 내 비치된 이벤트 QR코드 참여 및 카카오채널 추가 이벤트를 통해 선정됐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땅스부대찌개 대표이사가 시구를 진행하고,
땅스부대찌개 개봉점 점주가 시타에 참여해 브랜드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해온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또 경기 당일 현장에서는 응원 이벤트와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으며,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아 고객과 가맹점주가 함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고품질의 미국산 햄과 소시지를 활용한 정통 부대찌개를 밀키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600여 개 가맹점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