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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밀키트 테이크아웃 전문 프랜차이즈 땅스부대찌개를 운영하는 ㈜땅스푸드가 지난 15일 충청북도 음성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음성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국 ㈜땅스푸드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강화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사회적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땅스푸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21년부터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1년 12월에는 음성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지난해에도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한편, 2016년 론칭해 2026년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있는 땅스부대찌개는 질 좋은 원재료를 바탕으로 푸짐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부대찌개 밀키트를 선보이며 성장해 왔다. 현재 전국 60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땅스부대찌개는 가맹점과의 상생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