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스부대찌개를 운영하는 (주)티에스푸드가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 2회 연속 인증됐고, 1일 열린 인증 수여식에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개최된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수여식’에 참석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관련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도내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회사는 2023년 처음으로 해당 인증을 따낸 데 이어, 3년의 인증기간 만료에 따라 올해 재차 인증을 신청해 두 차례 연속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는 그간 직원 복리후생과 근무환경 개선을 비롯, 임직원 워크숍 및 소통 프로그램 운영, 가족친화적인 사내문화 조성 등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각종 제도를 운영해왔다.
이번 2회 연속 인증을 계기로 현재 운영 중인 제도와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임직원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이어갈 수 있도록 복리후생과 가족친화 제도를 꾸준히 보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2023년 첫 인증에 이어 2회 연속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받게 돼 뜻깊다”며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하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현재 운영 중인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